BRAND
STORY

지하철역사와
특수상권에 오픈하는
테이크아웃 전문점
“베이크스토리”
 


왜 지하철 역사인가?

이미 로드샵 상권은 먹거리 경쟁의 무한도전 시대!

지하철 상권 역시 화장품, 의류, 액세서리 등은 무한경쟁이지만,

먹거리는 이제 시작하는 걸음마 단계입니다.

지하철 상권의 특징은?

먹거리 경쟁이 시작 단계이며 언제나 일정한 고객들을 매장 앞으로 데려다준다는 것,

그리고 싸구려 상권이 아닌 브랜드 상권으로 점차 트렌드가 변하고 있습니다.

베이크스토리만의 강점

모든 지점의 인테리어를 오픈키친으로 하여 고객이 직접 제조과정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믿음을 줍니다. 빵과 커피 모두 1,000원 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누구든지 편리하고 손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판매 중인 제품은 20종 이내의 즉석제품으로, 베이커리 초보 점주분들도 편리하게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창업에 도전해 보실 수 있습니다. 

Brand Position

1,000원 커피 로스팅 한지 7일 이내의 원두만 사용해 신선하고 깔끔한 커피

1,000원 즉석빵 즉석에서 구운 따뜻하고 맛있는 빵

디저트 메뉴 부드럽고 달콤한 슈, 마카오식 에그타르트, 진한 초콜렛이 든 에클레어